WNBA 진출: 박지현 LA 스팍스 계약, 강이슬 피닉스 머큐리 계약
박지현 선수와 강이슬 선수의 여자농구 WNBA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2026 월드컵 예선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박지현 선수는 LA 스팍스와 캠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6 월드컵 예선 베스트5에 선정된 강이슬 선수는 피닉스 머큐리와 캠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자농구 WNBA 진출 소식: 박지현 LA 스팍스 계약 여농 WNBA 진출 소식: 박지현 LA Sparks 계약 (출처: 여농티비 @wkbl_official) 소속: LA 스팍스 계약 형태: 루키 계약 (트레이닝 캠프 포함) 역할 기대: 콤보 가드 + 스윙맨 (1번~3번 멀티 포지션 벤치 자원) 캠프 합류: 4월 20일 시작 (4월 26일 WNBA 프리시즌 시작) 목표: WNBA 정규시즌 개막 로스터 진입 (5월 9일 정규시즌 개막) 로스앤젤레스 스팍스는 WNBA에서 다수의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한 명문 구단으로, 현재 리빌딩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LA 스팍스는 다재다능한 백코트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185cm의 장신 가드 박지현 선수의 영입은 이러한 팀의 전략적 방향과 부합하는 선택으로 판단됩니다. LA 스팍스는 박지현 선수의 국제대회에서의 탁월한 활약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박지현 선수는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2021년 도쿄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25 FIBA 아시아컵 대회에서 베스트 5에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여자농구 2026 월드컵 예선 나이지리아전 FIBA 경기 MVP를 수상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박지현 선수의 WNBA 정규 시즌 개막 로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