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연고선수 지명 제도: 프로 직행 및 등록 현황
KBL 연고선수 지명 제도는 선수들에게 소속 구단으로부터 농구용품 지원과 더불어 프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기회 등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성장하여 프로농구 수준에 도달하면 에디 다니엘, 김건하 선수처럼 KBL 프로팀에 직행할 수 있습니다. KBL 연고선수 지명 제도 (2018년 도입) 대상: KBL 구단 운영 유소년 농구 클럽 소속의 만 14세 이하 선수 (총 인원 제한 없음 ) 지명 방식: 각 구단은 매년 연고 지명 선수 2명 + 대학 진학 후 유지한 선수들과 동시 계약 가능 2018년 도입된 KBL 연고 지명 계약은 신인 드래프트와 무관하게 진행되며, 1라운드 지명권은 소멸되지 않습니다. 계약 조건은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선수와 동일하게 연봉 5천만 원에서 1억 2천만 원으로 책정됩니다. 프로 직행 →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해당 구단과 계약 ( 에디 다니엘 & 김건하) 대학 진학 → 대학 진학 후에도 연고권 유지 가능 (단, 구단이 포기할 수도 있음) 연고 포기 → 구단이 선수 성장 부진 등으로 권리를 포기하면 일반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로 전환 2025년 KBL 연고선수 프로 직행: 에디 다니엘 & 김건하 KBL 연고선수 첫 프로 직행: 에디 다니엘 & 김건하 (출처: KBL 공식 인스타그램) [서울 SK] 에디 다니엘 : 192cm, 95kg, 제1회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 용산고 우승 , FIBA 선정 U18 주목해야 될 선수 9인 [울산 현대모비스] 김건하: 178cm, 75kg ...